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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트럼프 측근에 판문점 개최 설득…싱가포르 의미부여 안돼”

정의당 김종대 의원. [중앙포토]

정의당 김종대 의원. [중앙포토]

 
방미 중인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트럼프 대통령 측근에게 ‘북미정상회담은 판문점에서 개최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고 밝혔다.
 
6일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만일 판문점이 장소로 선정된다면 사실상 남북미 3자회담의 의미도 추가된다”며 “(트럼프 대통령 측근으로부터) ‘잘 검토해서 트럼프에게 확실히 보고하겠다’는 답변까지 받아냈다”고 전했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 페이스북]

[김종대 정의당 의원 페이스북]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이 아닌 싱가포르가 비중있게 검토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서 김 의원은 “싱가포르는 (북미정상회담의) 아무런 의미를 부여할 수 없다. 정상회담은 역사성이 있어야 한다”며 판문점 개최를 촉구했다.
 
이어 “여기까지 우리의 주장을 개진하고 나니 워싱턴 조야의 비관주의의 먹구름도 상당부분 걷히고 이제는 희망을 전하는 빛이 보인다”며 “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고 남겼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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