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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잇는 ‘뜻밖의 Q’ 첫 시청률은 3분의 1…이유는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MBC ‘무한도전’의 후속 예능프로그램 ‘뜻밖의 Q’가 4%대의 시청률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뜻밖의 Q’는 5일 첫 방송에서 전국 기준 1부 3.4%, 2부 4.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 특히 이 시간  KBS 2TV ‘불후의 명곡’의 조용필 특집 마지막회는 8.1%~12.0% 시청률을 기록했다.
 
‘뜻밖의 Q’ 1주일 전 같은 시간 무한도전 마지막회(563회)의 시청률은 11.1%였다. 이보다 1주 전에 방송된 562회 방송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주요 연예 매체들은 “무한도전보다 높은 연령대의 타깃 시청층의 겨냥했다면 그 취지엔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아직 출연자의 캐릭터가 구축되지 않은 점은 어색했다”고 평했다. 
 
이날 ‘뜻밖의 Q’에 이어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의 시청률은 6.7~9.4%, KBS2 ‘배틀트립’은 2.9%였다.
 
‘뜻밖의 Q’는 MC 이수근ㆍ전현무를 주축으로 은지원ㆍ유세윤 등이 출연한다. 이들이 Q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시청자가 낸 퀴즈를 푸는 쇼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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