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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갤럽 조사에선 지지율 83%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이 4일 발표한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이 80%를 넘었다. 4ㆍ27 남북 정상회담 효과가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갤럽이 2~3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문 대통령에 대해 ‘잘한다’고 답한 비율은 83%로 나타났다. 1주 전에 실시한 같은 조사 때보다 10%포인트 올랐다. 이번 지지율은 갤럽이 문 대통령 취임 뒤 처음 실시한 지난해 6월 첫째 주 조사 결과(84%)에 가깝다.
 
이 조사에서 ‘잘 못 하고 있다’는 응답은 10%로 나타났다. 1주일 전 부정 응답 비율은 18%였다.
 
문 대통령은 10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취임 1주년 때 지지율은 김영삼(YS) 전 대통령 때 55%, 김대중(DJ) 전 대통령 땐 60%, 노무현 전 대통령 땐 25%였다. 또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34%, 박근혜 전 대통령은 56%의 지지율을 얻고 있는 것으로 취임 1주년 즈음에 조사됐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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