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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폭행 당한 뒤에도 단식 투쟁 이어가는 김성태 원내대표

국회 앞 계단에서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하다 전날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5일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대표가 통증 부위를 만지고 있다. 변선구 기자

5일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대표가 통증 부위를 만지고 있다. 변선구 기자

 5일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대표가 통증 부위를 만지고 있다. 변선구 기자

5일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대표가 통증 부위를 만지고 있다. 변선구 기자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에게 턱을 가격당하고 있다. [MBN 제공=연합뉴스]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에게 턱을 가격당하고 있다. [MBN 제공=연합뉴스]

비가 오는 가운데 김 원내대표는 동료 의원들의 격려를 받으며 농성장을 지켰다. 김 원내대표는 간간이 자신이 직접 통증 부위 주무르는가 하면 에어 파스를 뿌리기도 했다. 탈진을 막기 위해  물과 소금을 먹는 모습도 보였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 대표가 소금을 먹고 있다.변선구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 대표가 소금을 먹고 있다.변선구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 대표가 물을 마시고 있다. 변선구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 대표가 물을 마시고 있다. 변선구 기자

김 원내대표는 전날 농성 천막을 나와 화장실을 가기 위해 이동하던 중 악수를 청하며 다가온 김 모 씨(31)가 갑자기 날린 주먹에 오른쪽 턱부위를 맞고 계단에 쓰러졌다.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 남성에게 턱을 가격당한 뒤 쓰러지고 있다. [MBN 제공=연합뉴스]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 남성에게 턱을 가격당한 뒤 쓰러지고 있다. [MBN 제공=연합뉴스]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 남성에게 턱을 가격당한 뒤 쓰러지고 있다. [MBN 제공=연합뉴스]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 남성에게 턱을 가격당한 뒤 쓰러지고 있다. [MBN 제공=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에게 턱을 가격당한 뒤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MBN 제공 =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에게 턱을 가격당한 뒤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MBN 제공 = 연합뉴스]

이어 119구급차에 실려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았다. 김 원내 대표는 의료진이 수액 맞기를 권고했지만 심한 두통과 오른쪽 턱의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이를 거부했다.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에게 턱을 가격당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입원하고 있다. [사진 자유한국당=연합뉴스]

'드루킹'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김모씨에게 턱을 가격당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입원하고 있다. [사진 자유한국당=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사건 당일 오후 국회에서 목에 깁스한 김성태 원내대표, 심재철․정진석․정우택․조경태․김태흠․황영철 의원 등 70여명이 긴급 의총을 실시했다.
단식농성 중에 폭행당해 병원에 이송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오후 긴급하게 소집된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해 성일종 의원과 쪽지를 보며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단식농성 중에 폭행당해 병원에 이송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오후 긴급하게 소집된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해 성일종 의원과 쪽지를 보며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긴급 의총에서 피습사건을 '정치테러'로 규정하고 의원들이 천막 투쟁시위 조를 한조당 10명으로 늘림과 동시 24시간 릴레이 동조 단식을 하기로 하는 등 강경 대여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테러가 아니라 목숨을 잃는 한이 있더라고 드루킹 댓글조작 특검이 수용되는 그 날까지 끝까지 분노하고 싸우겠다."며 "사실 목도 불편하고 턱을 가격당해 입을 벌리는 것도 불편하다. 노숙 단식투쟁 현장으로 다시 가겠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한편 김 원내대표를 폭행한  김모씨는 경찰에서 홍준표 당 대표도 테러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김모씨가 경찰에게 연행되고 있다. [MBN 제공=연합뉴스]

5일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김모씨가 경찰에게 연행되고 있다. [MBN 제공=연합뉴스]

 5일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김모씨가 한국당 당직자들에게 제압당하고 있다. [사진 자유한국당 = 연합뉴스]

5일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김모씨가 한국당 당직자들에게 제압당하고 있다. [사진 자유한국당 = 연합뉴스]

성일종 원내부대표는 비상의원총회에서 “오늘 범행을 저지른 김 모(31) 씨는 87년생으로 주소지는 동해시에 두고 있고 무직"이라며 "철저하게 계획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당은 이 사건을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규정하고, 경찰에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성 부대표는 그가 “국회에 오후 1시에 도착해서 김성태 원내대표를 테러하고 홍준표 대표도 테러하겠다고 (경찰) 자술서에 썼다”며 “간단한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국회 앞 계단에서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하다 전일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6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김 원내대표의 농성장 옆에서 릴레이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국회 앞 계단에서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하다 전일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국회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6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김 원내대표의 농성장 옆에서 릴레이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김 원내대표가 머무는 텐트 옆에서는 이날(6일) 현재 동료 의원들이 릴레이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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