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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식]우포늪생태관 체험학습 운영 등



【창녕=뉴시스】안지율 기자 = ◇창녕 우포늪생태관 체험학습 운영



경남 창녕군은 오는 5일 우포늪생태관에서 우포늪에 사는 동·식물을 주제로 한 쿠키 만들기의 어린이날 특집 체험학습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우포늪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우포늪생태관에 생태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재미와 교육 효과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매주 다양한 생태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생태체험 부스에는 따오기 저금통 만들기와 우포늪 동식물 스티커 놀이, 그리고 조류 퍼즐 놀이로 구성됐으며 따오기 저금통 만들기는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의 생김새를 관찰하는 나만의 저금통을 만드는 우포늪만의 소중한 체험이다.



동·식물스티커 놀이는 습지에 사는 마름과 물방개 등의 생물을 스티커에 붙이는 놀이와 노랑부리저어새 등 우포늪에 서식하는 조류의 특징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퍼즐 조각들을 즐길 수 있는 조류 퍼즐 놀이를 진행한다.



오는 12일에는 나무 인문학 창시자인 창녕 출신 강판권 교수(계명대)를 초청해 나무 인문학 강연과 우포늪에 서식하는 나무를 주제로 한 인문학 체험도 진행한다.





◇창녕군, 찾아가는 온실가스 무료 진단 서비스



창녕군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찾아가는 온실가스 무료 진단 컨설팅 서비스’ 대상자를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군민과 함께 저탄소 생활 실천프로그램의 하나로 에너지 전문상담사가 가정이나 사업장을 찾아가 낭비되는 에너지를 점검하고 절감방안을 안내해주는 사업이다.



이에 군은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환경부 주관의 컨설팅 교육을 수료한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전문상담사 3명이 일반 가정과 은행·상가·편의점·노인정·어린이집,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료 점검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이나 사업장 등을 직접 찾아 전기·수도·가스요금 등을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을 파악해 낭비되는 전력량을 진단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방안 등도 알려준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이나 사업장은 다음 달 30일까지 군청 환경위생과로 방문 또는 전화(055-530-1604), 이메일(dks1013@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 시 해당 가정과 사업장은 전기·가스·수도 고객 번호를 제출해야 한다.





◇박물관, 소장유물 DB화 사업 선정



창녕군은 창녕박물관이 한국박물관협회가 추진하는 '2018 전국 공·사립박물관 소장유물 DB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와 한국박물관협회 주관으로 전국 공·사립·대학 800여 박물관이 소장한 1200만 점의 소장유물에 대해 관리체계를 표준화해 국가 차원에서 통합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녕박물관은 소장유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DB 구축을 통한 대국민 공개서비스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DB화 사업에 공모한 결과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전국 58개 박물관으로 군은 소장유물 등록 인력 2명에 대해 8개월간의 인건비와 유물촬영 인력 1명을 지원받게 된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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