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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드루킹' 참고인 김경수의 표정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오전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경찰청에 출석했다. 김의원은 짧은 시간에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조사실로 향했다.
  
"저기 서면 되나요?"
보도진 앞의 삼각형 포토라인을 가리키고 있다.  
 
서울경찰청으로 들어서는 표정이 착잡하다.
 
보도진 앞에서 간단히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여러 차례 신속하게 수사해 줄 것을 요구해 왔습니다.
 늦기는 했지만 오늘이라도 조사가 이루어져 다행입니다."
 
"그동안 저는 필요하다면 특검이 아니라 그보다 더한 조사도 응하겠다고 밝혀왔습니다."
 
"자유한국당도 공당으로서 국민을 위해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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