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대세 배우 ‘정해인’ 만난 박나래의 특급 제안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코미디언 박나래와 배우 정해인 [일간스포츠]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코미디언 박나래와 배우 정해인 [일간스포츠]

코미디언 박나래가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의 남자·여자 예능상 시상자로 나섰다.  
 
박나래는 3일 밤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코미디언 양세형과 함께 등장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녀 예능상 시상에 앞서 박나래는 자신의 근황 등을 전하며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나래바' VIP 멤버 섭외를 하기 적합한 날이다. 지난해에는 박보검 씨 섭외에 실패했는데 올해는…어디 계세요. 정해인 씨"고 말했다. 
 
평소 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열어 '나래바'라는 별칭을 가진 박나래가 최근 대세 배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정해인을 점찍은 것이다. 
 
박나래의 사심 담긴 발언에 시상식장에서는 폭소가 터져 나왔고, 화면도 객석에 있는 정해인을 비췄다.  

 
그러자 박나래는 "맨날 누나에게 밥 사달라고 하던데, 우리 집은 그냥 오면 된다"며 "밥 고봉으로 해주겠다"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정해인은 최근 JTBC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배우 손예진과 함께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