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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박진영은 구원파”…JYP 강경대응에 맞불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사진 일간스포츠 제공]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사진 일간스포츠 제공]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자사의 ‘박진영 구원파 집회’ 보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3일 입장을 밝혔다.  
 
디스패치는 “박진영의 구원파 집회에 대한 보도는 구원파 내부자의 제보로부터 시작된 것”이라며 “이번 취재는 ‘구원파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나는 여전히 무교다’라는 박진영의 주장에 대한 진위를 가리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디스패치는 ‘개인의 종교적 신념을 알릴 권리가 어디 있느냐’는 비판에 대해서도 “‘디스패치’는 박진영의 전도 내용을 판단할 자격이 없다”며 “그의 말이 옳은지 그른지 알 수도 없다. 그건 종교인의 몫이다”라고 밝히며 “종교의 자유를 건드린 게 아니라, 그가 했던 말의 진실을 따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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