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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中 다언어 습득 가능한 싱가포르 유학 준비 어떻게

영어권 국가로의 해외유학이 주춤해진 가운데 영어는 물론 중국어까지 습득이 가능한 싱가포르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싱가포르 유학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신세기유학원이 오는 5월 19일(토) 싱가포르 조기유학 및 대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며 장소는 신세기유학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망고모임 공간으로 서울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싱가포르 공교육의 우수성 소개와 명문학교로 알려져 있는 싱가포르 국제학교 및 사립대학의 입학정보가 중점적으로 제공된다.  
 
특히 SIM 국제학교와 SIM GE 사립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싱가포르 사립교육재단 SIM 입학담당자가 직접 참석하여 학교 입학정보와 상세 커리큘럼, 학교생활 등을 현실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SIM 국제학교는 밀착 관리형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과목 중심위주인 IGCSE, A레벨 커리큘럼을 채택하여 IB에서 취약점을 보이고 있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학급당 20명 이하의 소규모 그룹으로 수업을 한다.
 
이진 신세기유학원 대표는 “이번 설명회는 정보가 부족해 고민만 해오던 싱가포르 유학이 현실이 될 수 있게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자녀들의 올바른 유학 진로 설정이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다음날 있을 국제학교 입학시험에 대해서도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영어와 수학, 인터뷰로 진행되는 국제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하면 2018년 7월에 신입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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