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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는 겨울에만? 여름에도 특별한 매력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북해도 여름 여행을 제안했다.
 
일본 내에서도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인 북해도는 '삿포로 눈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지금이야말로 북해도의 진짜 매력을 만끽하기에 좋은 시기다.
 
참좋은여행의 북해도 패키지는 다양한 수질의 온천을 만날 수 있는 노보리베츠와 죠잔케이 지역 온천 호텔에서의 2박 숙박을 포함하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노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북해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나온 신선한 먹거리로도 유명한데, 3대 게(털게, 대게, 왕게)부터 스시, 해산물 철판 구이, 해산물 뷔페 등의 현지식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삿포로 맥주의 박물관에서는 맥주 양조에 사용했던 설비와 영상 자료를 통해 맥주 제조 공정과 역사를 살펴본 뒤, 오직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삿포로 클래식' 맥주를 직접 시음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한겨울에도 얼지 않는 도야호수를 한눈에 보는 유람선 투어, 에도시대를 재현한 지다이무라 민속촌에서의 닌자쇼, 게이샤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참좋은여행의 북해도 패키지는 일본 여행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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