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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제주시, 저소득층 가정 가사·방문서비스 지원 등



【제주=뉴시스】박경배 기자 = ◇제주시, 저소득층 가정에 가사·간병방문서비스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저소득층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가사·간병방문서비스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는 도우미가 지원 대상 가정에 방문해 신체수발·가사·일상생활·간병을 직접 돕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서비스 지원 신청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이달 10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미만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장애인 (1~3급),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중증질환자다.



지원금은 전자바우처카드형식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0만8000원까지 차등지급된다. 본인부담금은 최대 2만1000원이다.





◇제주시, 장애인편의시설 조사원 모집



제주시는 장애인편의시설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만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제주시 거주자로 제주특별자치도 기간제근로자 취업규정 제9조에 따라 채용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서류는 이달 8일까지 제주시청 경로장애인지원과로 접수하면 된다.



조사원은 교육을 이수한 후 장애인 접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이 적합하게 설치돼 있는지 조사하게 된다.



임금은 4대 보험료를 포함해 1일 7만1200원을 받게 되며 근무 기간은 총 80일이다.



pkb@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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