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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경호처, 文대통령 사진공모전 본선작 26개 압축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기념해 대통령 경호처가 진행 중인 대통령 사진공모전에서 소셜네트워크(SNS) 심사를 받게 될 작품이 26개로 압축됐다.



대통령 경호처는 지난달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문 대통령 사진을 활용한 예선 작품을 응모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총 170여명의 시민이 250여점을 출품했고, 이 가운데 26개 작품을 본선 진출작으로 대통령 경호처는 선정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 보유자라면 누구나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5일 간 본선에 오른 26개 작품에 대해 SNS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효자동사진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본선작에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SNS 투표는 '좋아요' 누적 수를 산정해 반영하며, 심사위원 평가는 작품성 20점·활용도 15점·독창성 15점 등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점수를 받게 된다. 대통령 경호처는 SNS 투표 성적과 심사위원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문재인 시계 남녀세트'가 주어진다. '친근한 경호상' 5명에게는 경호처장 시계 남녀세트가, '낮은 경호상' 10명에게는 8인치 디지털 액자가 각각 선물로 제공된다.



kyusta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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