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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화보 속 반짝거리던 아이템나의 데일리 패션으로 완성하다

실용적인 아이템에 세련된 여성미를 강조한 화이트 톱, 레이스 롱스커트(왼쪽)와 도회적 스타일의 편안한 클래식 래더 재킷과 크롭 팬츠를 착용하고 위트니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준 모델. [사진 마이클 코어스]

실용적인 아이템에 세련된 여성미를 강조한 화이트 톱, 레이스 롱스커트(왼쪽)와 도회적 스타일의 편안한 클래식 래더 재킷과 크롭 팬츠를 착용하고 위트니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준 모델. [사진 마이클 코어스]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는 세계적 디자이너인 마이클 코어스가 론칭한 브랜드로 미국 브랜드다운 실용성과 모던함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마이클 코어스가 여름을 위한 트렌드 아이템을 카테고리별로 추천했다. 누구나 편하게 입고 사용할 수 있는 레디투웨어·핸드백·신발·패션안경·시계·주얼리·남성제품 등 스타일을 완성하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 패션에서는 사랑스러운 꽃무늬를 활용한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또 브랜드 고유의 여성적인 무드를 한층 더 강조하고 있다.
 

마이클 코어스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을 담은 러블리 시크룩
 
올해 여름 시즌, 마이클 코어스의 레디투웨어는 ‘누나 옷장’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법한 실용적인 아이템에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입혔다. 어떤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화이트 크롭톱과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을 담은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 전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잘 살린 진과 가죽 재킷은 꾸준하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또 올여름, 마이클 코어스에서는 시원한 블루 톤과 화이트 컬러가 주를 이루는 패션을 선보였다. 과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도회적이면서 트렌디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개인의 이미지에 맞게 다양한 룩을 선택할 수 있고 체형을 커버하는 것 또한 마이클 코어스 디자인의 강점이다.
 
 
화사한 컬러에 실용성 갖춘 데일리 백
 
‘위트니(WHITNEY·위 사진)’ 핸드백은 실용성은 물론이고 새로운 변화와 이미지 변신을 꿈꾸는 이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올여름, 마이클 코어스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제품이다. 위트니는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추구하는 아이템이다. 지난달 말, 한국 시장에서 출시와 동시에 단번에 마이클 코어스의 인기 아이템이자 메인 핸드백으로 부상했다. 위트니백은 화이트, 네이비, 페일블루, 브라이트 레드, 소프트 핑크 등 다섯 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여기에 고급스러워진 로고와 금속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골드 컬러 체인 스트랩을 더해 조금 더 모던하면서도 격식 있는 자리에서부터 편안한 데이트룩까지 모두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깜찍, 발랄한 플라워 패턴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마이클 코어스 슈즈
 
 마이클 코어스의 슈즈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사랑받고 있다. 특유의 편안함은 기본으로 플라워 패턴 등의 디테일을 가미해 여성적이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바지나 스커트 등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면서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마이클 코어스의 올여름슈즈는 스타일에 관심 있는 여성에게 어울리는 선물 아이템이다. 특히 타라 슬라이드는 여름 뜨거운 햇살 아래 활짝 핀 꽃처럼 화사한 플라워 장식 디테일이 포인트다.  다양한 컬러와 함께  100% 소가죽 소재로 만들어 착용감이 좋다. 또 다양한 컬러로 개성에 맞는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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