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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자동차 보험 할인 꿀팁 공개

금융감독원이 1일 각종 특약을 통해 자동차 보험을 할인받는 방법 4가지를 정리해 ‘금융 꿀팁’으로 내놨다.



우선 각종 첨단안전장치를 장착한 차량은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보험사가 자동차보험료 할인대상으로 인정하는 첨단안전장치는 차선이탈 경고장치(차선유지 보조장치 포함), 전방충돌 경고장치(긴급제동 보조장치 포함), 타이어 공기압 경고장치, 자동차 안정성 제어장치, 적응형 순항제어장치(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5가지다.



현재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11개 보험사가 할인해 준다.



다만, 보험사마다 할인해 주는 장치나 할인율은 다르다.



보험사에 첨단안전장치를 장착했다는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장착된 첨단안전장치를 보험가입 기간 중 항상 가동하면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한다면, 대중교통 이용 특약에 가입해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KB손해보험에서 1인 한정운전이나 부부운전자 한정운전 특약에 가입한 사람 중 보험가입 전 3개월간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6만원 이상(부부운전자 한정운전 특약은 부부 합산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12만원 이상)이면 보험료를 최대 8% 할인받을 수 있다.



안전운전에 자신 있는 사람도 최대 10%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 전 T맵 내비게이션에서 평가한 안전운전점수(주행거리 500㎞ 이상)가 61점(100점 만점) 이상이면 가능하다.



급정거와 급가속, 제한속도 초과 등을 하지 않으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안전운전 특약은 DB손해보험과 KB손해보험에서 판매한다.



이외에 만 65세 이상의 실버운전자는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면 자동차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교육장소와 일정을 예약한 후 예약일에 도로교통공단에서 지정하는 교육장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운전에 필요한 인지기능검사에서 42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된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롯데손보 등 9개 보험사에서 할인해 준다.



안경환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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