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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 부회장, 세계은행 ‘여성기업가기금 리더십’ 선정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사진 CJ]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사진 CJ]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세계은행 산하 여성기업가기금(We-Fi: Women Entrepreneurs Finance Initiative)의 리더십 그룹 명단에 올랐다. 명단에 오른 16명의 '챔피언' 가운데 유일한 한국인이다.
 
We-Fi는 개발도상국 여성기업가에게 금융과 기술, 네트워크 기회 등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국제 기금이다. 지난해 이방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보좌관이 제안해 같은 해 10월 세계은행ㆍ국제통화기금 연차총회를 거쳐 공식 출범했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중국, 일본, 영국 등 14개 국가가 참여한다.  
 
리더십 그룹 챔피언은 We-Fi 기금 사무국이 각국에서 여성 기업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글로벌 리더를 추천받아 선정했다. 이미경 부회장 외에도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리마 빈트반다르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공주와 미국의 앤 피누케인 뱅크오브아메리카 부회장 등이 포함됐다.
 
강나현 기자 kang.na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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