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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부엌칼 던진 여성…원인은 SNS 때문?

이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캡처]

이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캡처]

남자친구에게 부엌칼을 집어 던져 오른쪽 등과 옆구리를 다치게 한 대만인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 1단독 정은영 판사는 지난달 18일 남자친구에게 부엌칼을 집어 던져 오른쪽 등과 옆구리를 다치게 한 대만인 장모(여·22) 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건은 지난해 12월 두 사람이 동거 중이던 서울 서대문구 집에서 벌어졌다. 장씨는 대만인 남자친구 우모(20)씨가 스마트폰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인 ‘위챗’에서 자신을 삭제한 사실을 알고 다투다 홧김에 칼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장 씨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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