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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文정부, 방송장악’ 주장…배현진 참석 긴급간담회 예정

지난 3월 27일 열린 자유한국당 '좌파정권 방송장악 피해자 지원 특별위 1차 회의'에서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지난 3월 27일 열린 자유한국당 '좌파정권 방송장악 피해자 지원 특별위 1차 회의'에서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에서 언론장악과 방송 공정성 훼손이 발생하고 있다며 ‘불공정 보도 신고센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이와 관련해 긴급 현안 간담회를 연다.
 
1일 한국당 성일종‧민경욱‧송희경 의원과 MBC 앵커 출신 배현진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 등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공정 보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회견에서 문재인 정부의 방송장악 행태와 피해언론인 사례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성 의원과 정종섭·이은권 의원 주최로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문재인 정부 방송 공정성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한 현안 긴급간담회도 열린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언론 보도에서 정국 현안이 축소·왜곡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에서 방송장악이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될 전망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창경 KBS 공영노조 위원장과 박상후 MBC 전 부국장, 네이버 뉴스편집자문위원인 이경환 변호사, 이옥남 바른사회시민회의 정치실장 등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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