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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이화언론인상에 김윤덕·조남주·김나나

왼쪽부터 김윤덕, 조남주,김나나.

왼쪽부터 김윤덕, 조남주,김나나.

이화여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이화언론인클럽(회장 이정민)은 제18회 이화언론인상 수상자로 김윤덕(48·사진 왼쪽) 조선일보 문화1부장, 조남주(40·가운데) 작가, 김나나(39·오른쪽) KBS 기자를 선정했다. 김윤덕 부장은 11년째 콩트식 칼럼인 ‘줌마병법’을 조선일보에 연재하며 남녀간 생각의 차이를 좁혀가고 있다. 조남주 작가는 지난해 출간한 베스트셀러 소설 『82년생 김지영』으로 우리 사회에서 여성이 겪고 있는 부조리를 사실적으로 고발했다. 김나나 KBS 기자는 3년 4개월간 KBS ‘뉴스광장’의 메인 앵커로 활약하며 여성 앵커의 영역을 넓혔다. 시상식은 2일 오후 6시30분 이화여대 총장공관에서 ‘이화언론인클럽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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