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조재현 딸 조혜정, 2개월 만에 올린 SNS 게시물로 곤혹

아버지 조재현의 미투 논란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조혜정이 최근 SNS에 새 게시물을 올렸다가 구설에 올랐다.
 
조혜정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수 손디아가 부른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OST인 ‘어른’ 스트리밍 캡처를 게재했다. 해당 캡처에는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라는 노래 가사가 담겨 있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고 나면 게시물이 사라져 현재는 게시물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조혜정은 지난 2월 조재현의 성추문이 불거진 이후 인스타그램의 댓글 기능을 차단하고 게시물을 올리지 않는 등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당시 조재현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지면서 딸 조혜정에 대한 악플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 2개월 만에 인스타그램 활동을 돌연 재시작해 시기나 내용이 적절하지 못하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편, 조재현은 성추문과 관련해 지난 3월 초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여배우들의 폭로가 나오면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조재현은 이에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하며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