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만찬 후 현송월 단장과 포옹하는 탁현민 행정관 “수고했습니다”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탁현민 행정관 [사진 JTBC 캡처]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탁현민 행정관 [사진 JTBC 캡처]

 
만찬이 끝나고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이 포옹을 나눴다.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 앞마당에서 현 단장은 공연을 기획한 탁 행정관에게 다가갔다. 이후 두 사람은 포옹했고, 서로 손을 마주 잡으며 “수고했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날 판문점 평화의집 앞마당에서 ‘하나의 봄’이라는 주제로 상영된 기념 영상은 탁 행정관이 연출을 맡고, 가수 정재일이 영상에 삽입된 음악 작곡과 편곡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현 단장은 지난 1일과 3일 평양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의 북측 실무대표로 활약했다. 당시 탁 선임행정관은 남측 실무단으로 참여해 무대 기획을 맡았다.  
 
당시에도 현 단장과 탁 행정관이 친근하게 대화 나누는 모습이 카메라에 종종 포착되기도 했다.
 
[JTBC 캡처]

[JTBC 캡처]

 
한편, 현 단장은 이번 정상회담 환송행사에서 평양 공연단으로 참여했던 가수 조용필, 윤도현과 다시 만났다. 이날 만찬에서 현 단장은 조용필과 함께 삼지연관현악단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그 겨울의 찻집’을 함께 불렀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