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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유임 고양시장 예비후보 '청년과의 만남, 톡톡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유임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선거사무소에서 ‘청년과의 만남, 톡톡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현장의견을 청취해 시의 발전방향과 청년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40대의 지역 청년 30여명이 참석해 김유임 예비후보와 청년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현안에 관해 질의응답을 갖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청년들의 사회 정치적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개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청년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그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저출산 고령화와 청년들의 사회진출 지연 등으로 인해 여성이 일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됐다”며 “본인도 경력단절여성이었다. 취업은 구직자와 직장의 요구조건이 일치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경력단절여성이 이전과 같은 조건으로 직장을 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이 원하는 직무를 바로 수행할 수 있도록 소규모 맞춤식 훈련시스템을 파주, 김포 등 인근 도시와 분야별 역할 분담으로 추진하겠다”며 “현장직무를 바로 수행할 수 있게 하는 훈련을 통해 결과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표명구·노진균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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