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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권 작가 '물질의 본질' 개인전 유나이티드 갤러리서 5월 8일까지 열려

김정권 작가의 ‘물질의 본질’ 개인전이 오는 5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김정권 작가의 개인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고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오프닝 행사는 28일 토요일 오후 1시에 열린다.
 
이번 개인전에는 김정권 작가의 △안일한 남자 △금줄 다는 날 △1966년 여름날 △봄 나들이 △아장아장 걸어간다 △우리동네 아파트 △옆집 고시생 △사랑 등이 전시되고 관람료는 무료로 진행된다.
 
김정권 작가는 목탄(Charcoal)을 주 재료로 사용해 물질을 대하는 시각과 개념의 차이를 작품으로 표현하기로 유명하다. 실제 그의 작품에서는 돌의 이미지에 현대인임을 자각하는 주체적 존재가 되기 위한 고민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가장 대표적인 작품 소재로 해골과 돌은 변하지 않는 영속적 존재로 성장과정에서 이뤄지는 사회의 길들여짐에 익숙한 이들에게 ‘나’라는 주체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유나이티드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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