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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27일 판문점 날씨 '차차 맑음'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 서울과 경기도 파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기상청은 "서울과 파주는 26일 낮까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27일 새벽 사이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27일 아침부터 다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차차 맑아질 것으로 관측된다"며 "밤 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내려가면서 27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과 파주의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5~9℃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22~23℃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이상으로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오는 27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평화의집에서는 11년만에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첫 만남을 시작으로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whynot8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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