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랜드그룹 “대내외 소통 강화”

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신설…김일규 부사장 총괄

[베타뉴스=최천욱 기자] 이랜드그룹이 대내외 소통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언론홍보팀, 사내홍보팀, SNS홍보팀으로 구성된 그룹 커뮤니케이션실을 신설, 지주부문 직속조직으로 출범시켰다. 24일 이랜드그룹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실 총괄은 이랜드월드 지주부문 대표이사인 김일규 부사장이 맡는다.

김 부사장의 경력은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대표이사까지 오를 정도로 독특하다. 1984년 이랜드에 입사해 1994년 뉴욕지사 본부장, 1996년 영국 법인장을 지냈으며, 2010년 그룹 전략기획실장, 2013년 미래사업부문 비지니스그룹장, 2015년 이랜드건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커뮤니케이션실이 조기안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면서 "직원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활발한소통을 통해 2020년 그룹의 40주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김일규 이랜드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총괄 부사장. © 이랜드그룹





최천욱 기자 (ob20267@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