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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옷색깔 아닌 인물 봐달라" 평택시장 재선출마 공식 선언

▲ 공재광 평택시장이 재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공재광시장선거사무소






자유한국당 소속 공재광 평택시장은 23일 건강한 공동체, 활력 넘치는 도시, ‘젊은 평택’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공 시장은 합정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평택이 미래로 전진하느냐, 과거로 퇴보하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 “권력만 쫓는 과거 정치세력이 아니라 시민과 손잡은 미래 대안세력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지난 4년은 브레인시티 재추진,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과 평택항 신생매립지 환수 등 쌓여있던 문제들을 해결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면서 “향후 4년은 인구 50만 시대를 맞아 평택의 새로운 비전을 수립해 시민의 삶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각을 바꾸면 후보의 옷 색깔이 아니라 인물이 보인다”며 “평택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후보가 누구인지 판단해 달라”고 말해 인물론을 부각시켰다.



이 자리에서 공 시장은 균형 도시 발전을 위한 브레인시티 사업 추진, 서부권역 전철시대 개막, 새로운 일자리와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치는 평택항 조성, 다자녀 가정 1년간 기저귀, 분유 지원 및 셋째 자녀 대학 장학금 지원, 제2장학관 건립과 교육분야 예산 10% 이상 증액, 미세먼지 감축 및 초·중·고 공기청정기 지원 등 5개 주요 분야 공약을 제시했다. 



심재용기자/sjr@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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