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4월 23일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음력 3월 8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묻지도 따지지도 말 것. 48년생 알면 병, 모르면 약. 60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 하지 말라. 72년생 복지부동. 일 벌이지 말라. 84년생 시간에 늦지 말 것. 96년생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소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37년생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말 것. 49년생 안 될 일에 미련 갖지 말 것. 61년생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수 있다. 73년생 같은 목적을 두고 서로 갑론을박할 수도. 85년생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지 말 것.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강쇠/옹녀 길방 : 南
 
38년생 나이에 얽매이지 말고 재밌게 살자. 50년생 100세 시대. 열정과 자신감 갖고 살자. 62년생 일에 욕심을 내 볼 것. 74년생 배우자와 불꽃 사랑을. 86년생 기혼은 2세 만들기. 미혼은 썸을 탈 수도.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南
 
39년생 현재의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51년생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 63년생 사람이나 일이 마음에 들 수도. 75년생 좋아하는 일, 잘 하는 일을 할 수도. 87년생 일하면서 사랑도 챙기자.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西

 
40년생 실내에만 있지 말고 밖에 나갈 것. 52년생 여행이나 관광에 관심을. 64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 76년생 일에 대한 분석과 상황 파악을 잘할 것. 88년생 선택을 하고 집중해서 할 것.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1년생 몸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53년생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자. 65년생 상황에 변화 생기거나 새로운 일을 할 수도. 77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도. 89년생 경험자나 윗분에게 자문 구하기.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0년생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42년생 할 일은 없고 무료할 수도. 54년생 순간의 선택이 결과를 좌우. 66년생 여러 가지보다 한 가지에 집중. 78년생 이익보다 파이를 키워라. 90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31년생 화내지 말고 포용심 갖자. 43년생 힘쓰는 일은 하지 말라. 55년생 사람 때문에 고민할 수도. 67년생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줄 것. 79년생 잘하지 말고 보통만. 91년생 서바이벌. 삶은 경쟁의 연속.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2년생 살아온 세월 이야기할 수도. 44년생 소일거리 만들어 볼 것. 56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 줄 수도. 68년생 그림 그릴 때는 크게 그려라. 80년생 팀워크로 움직여라. 92년생 좋은 정보 생길 듯.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3년생 유쾌·상쾌·통쾌한 하루. 45년생 마음 나이는 청춘. 57년생 시작이 반. 일단 시작. 69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리는 격이 될 듯. 81년생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이 되자. 93년생 반가운 소식 접할 듯.
 
 
개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34년생 작은 것이 모여 큰 것 되는 법. 46년생 나이는 세월의 훈장. 58년생 집안, 자녀 자랑할 수도. 70년생 적재적소에 알맞게 이루어질 듯. 82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옆에서 받쳐줌. 94년생 운수 좋은 날.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5년생 강하면 부러지는 법. 47년생 돈보다 사람이 중하다. 59년생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1년생 장고 끝에 악수 두지 말라. 83년생 속도보다 질과 양을 중요시할 것. 95년생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