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매니저 실수로 부를 노래 4→10곡으로 늘어난 홍진영의 반응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가수 홍진영(33)이 경북 안동의 한 행사장에서 노래를 한 시간 동안 10곡을 불러야 했던 사연이 소개됐다. 매니저의 일정 조율 실수 때문이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홍진영이 이 같은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최근 경북 안동의 한 행사장에 방문한 홍진영은 차 안에서 “4곡만 부르면 된다”는 설명을 매니저에게서 들었다. 하지만 행사장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홍진영은 매니저의 일정 조율 실수로 10곡을 부르기로 했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 당황한 매니저는 “우리 노래 많이 해야 되거든요”라는 말만 더듬었다.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매니저가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본 홍진영은 오히려 매니저 옆에 다가가 "괜찮다"며 노래를 불러줬다. 그러면서 본인 노래를 따라하라고 매니저를 이끌었다. 매니저는 홍진영의 권유에 못 이겨 노래를 따라하다가도 다시 당황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일이 반복됐다.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홍진영은 곧 매니저와 함께 이어질 무대에서 부를 10곡의 목록을 정리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유병재는 “너무 보기 좋다”고 했다. 이영자도 “저게 (가수와 매니저의) 합이거든”이라며 “홍진영 다시봤다”며 치켜세웠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