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남경필 "민주당 전체가 대통령 최측근 김경수 구하기"

남경필 경기지사. [중앙포토]

남경필 경기지사. [중앙포토]

남경필 경기지사가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에 연루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경남도지사 출마를 옹호하는 여권 인사들을 비판했다.  
 
남 지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 전체가 대통령 최측근이라는 '김경수 구하기'에 나선 형국"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권 실세들의 개입으로 '게이트'로까지 번지고 있는 이 사건(드루킹 사건), 그 중심에 선 김 의원의 출마가 과연 응원할 일이냐"고 밝혔다.
 
남 지사는 “추 대표는 전 정권의 댓글조작 사건과 비교하며 ‘파리를 보고 새라고 하는 것’이라고 궤변을 늘어놓았다”며 "권력을 가진 자는 자신이 ‘절대선’이고 ‘무오류’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산해야 할 적폐는 언제나 살아있는 권력 내부에서부터 싹튼다"며 "문재인 정권이 오욕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문 대통령과 청와대에 ‘쓴소리’를 아끼지 말라"고 덧붙였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