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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남북정상간 핫라인 오후 3시 41분 개통!

남북 정상 간 '핫라인'(Hot Line·직통전화)이 20일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에 설치, 첫 시험통화를 가졌다. 이날 시험통화는 오후 3시 41분부터 4분 19초간 이뤄졌다.[연합뉴스]

남북 정상 간 '핫라인'(Hot Line·직통전화)이 20일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에 설치, 첫 시험통화를 가졌다. 이날 시험통화는 오후 3시 41분부터 4분 19초간 이뤄졌다.[연합뉴스]

 
 청와대와 북한 국무위원회를 연결하는 남북정상 간 '핫라인'이 20일 문재인 대통령 집무실 설치돼 첫 시험통화가 연결됐다. 남북정상 간 집무실에 설치된 핫라인은 역사상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다음주 27일 정상회담 전에 첫 전화통화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인배 청와대1부속실장이 핫라인을 통해 북한 국무위원회 담당자와 시험 통화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송인배 청와대1부속실장이 핫라인을 통해 북한 국무위원회 담당자와 시험 통화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송인배 청와대1부속실장이 핫라인을 통해 북한 국무위원회 담당자와 시험 통화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송인배 청와대1부속실장이 핫라인을 통해 북한 국무위원회 담당자와 시험 통화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20일 오후 설치된 핫라인의 첫 시범통화는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북한 국무위원회 담당자 사이에 이뤄졌다.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후 3시 41분부터 4분 19초간 통화하면서 연결상태 등을 점검했다"고 말했다.
 
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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