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숨 고르기 들어간 오타니? 방망이도 침묵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걸까. 이틀 전 선발로 나와 조기 강판되더니, 방망이까지 침묵했다.
보스턴전에서 삼진을 당하고 있는 오타니. [AP=연합뉴스]

보스턴전에서 삼진을 당하고 있는 오타니. [AP=연합뉴스]

 
오타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3삼진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67에서 0.324로 하락했다.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오타니는 타자로 나선 메이저리그 9번째 경기 만에 처음으로 무안타에 그쳤다. 오타니는 0-1로 뒤진 2회 말 1사 1루에서 상대 좌완 선발 에두아르두 로드리게스와 상대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후 4회, 6회 9회 말에 나온 3타석에선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에인절스는 이날 2-8로 지면서 보스턴과 3연전을 '패'로 장식했다.
 
앞서 오타니는 이틀 전 보스턴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4피안타 1탈삼진 2볼넷 3실점을 기록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오타니는 현재 투수로서는 2승을 올리고 있다.  
 
관련기사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