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leisure&] 봄철 산행, 준비하고 떠나면 더 즐겁다

전국에 봄꽃이 만개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봄꽃을 즐기러 나선 아웃도어인들의 산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산행 안전 수칙’을 제시했다.
 
접지력 높은 등산화 착용, 올바른 보행법 중요
3~4월에는 일교차가 커 땅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해 지반이 약해진다. 발을 헛디뎌 미끄러질 수 있다. 접지력이 높은 등산화를 착용하는 게 좋다. 올바른 보행 방법도 중요하다. 등산화 전체로 지면을 밟으면서 걸어야 한다. 특히 하산길에 산악사고가 잦다. 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하체에 가해지는 부담을 20~30% 정도 팔로 분산시켜 체력 소모와 무릎 관절의 부담을 덜 수 있다.
 
4월에는 먼지와 꽃가루가 기승을 부린다. 이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성 마스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자외선 지수는 여름 땡볕 못지않게 봄·가을에도 높다.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레드페이스의 등산 의류 및 등산 장비 추천
‘콘트라 PFS 이글 워킹화’(아래 왼쪽 사진)는 퍼펙트 핏 시스템(PFS)을 적용해 발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접지력이 우수한 콘트라 리지 프로 워킹 아웃솔은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콘트라엑스임팩트재킷’(아래 오른쪽 사진)은 콘트라텍스엑스투오 프로 소재를 사용했다. 방수 기능으로 전천후 활용도가 높다.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도 끈적임 없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나노 먼지차단 UV 마스크’는 탈착 가능한 필터가 있다. 먼지와 자외선을 동시에 차단할 수 있다. 통기성이 좋은 ‘레오 짚 메쉬 맨 캡’으로도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EX-COOL&DRY 소재를 사용했다. 흡습·속건 기능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끈적이지 않는다.
 
레드페이스는 당일 산행용 배낭으로 ‘플레임 28L’를 추천했다. 이 배낭에는 레인 커버가 내장됐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