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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강력한 V6트윈터보 엔진, 날렵한 루프라인

 인피니티가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모델인 뉴 Q60을 출시했다. 뉴 Q60 모델에는 인피니티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인 ‘강렬한 우아함(Powerful Elegance)’을 담았다. 전면부 그릴에서부터 후면부까지 뻗어 나가는 어깨선과 날렵한 루프라인이 어우러진 모델이다.
 
 깊게 굴곡진 측면 보디의 윤곽과 동양의 교각을 형상화한 커다란 전면부 그릴은 차량을 더 힘차게 표현한다. 사람의 눈을 형상화한 LED 헤드라이트는 뉴 Q60에 날렵한 인상을 더한다. 뉴 Q60의 디자인은 지난해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자동차 ’부문디자인상을 받았다.
 
뉴 Q60은 3.0L V6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405 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사진 인피니티]

뉴 Q60은 3.0L V6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405 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사진 인피니티]

 뉴 Q60은 2017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VR30DDTT 3.0L V6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405마력, 최대토크 48.4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직분사 가솔린 시스템은 강력한 성능은 물론 효율성도 갖췄다.
 
 인피니티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Direct Adaptive Steering)은 전자신호를 통해 차량의 방향을 조정하고 스티어링 반응성을 높였다. 또 거친 노면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스티어링휠 진동을 차단해 안정적 주행이 가능하다.
 
 센서를 통해 노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인피니티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Dynamic Digital Suspension)은 드라이브 모드 선택에 따른 다양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일상에서는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하고 스포츠 드라이브 모드에서는 강력한 질주성능을 발휘하는 반전 매력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다. 한국시장에서는 최고급 사양인 Q60 Red Sport 400 가솔린 트림 한 가지만 판매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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