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방탄소년단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 후보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사진)이 2년 연속 빌보드 뮤직상 후보에 올랐다. 빌보드는 17일(현지시간) 다음달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수상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가수로는 2013년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톱 스트리밍 송’ 비디오 부문에서 첫 수상 이후 세 번째 수상을 노린다.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데미 로바토 등과 함께 후보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70회나 1위를 차지한 만큼 수상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점수도 만만치 않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로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위를 기록했다. 싱글차트인 ‘핫 100’에서도 타이틀곡 ‘DNA’로 67위, 래퍼 디자이너 및 DJ 스티브 아오키와 협업한 ‘마이크 드롭’으로 28위 등 K팝 그룹 최고 기록을 경신해갔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발표한 앨범 ‘페이스 유어셀프’로 ‘빌보드 200’ 43위에 올랐다.
 
다음달 18일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발매 예정이어서 빌보드 시상식이 컴백 무대가 될 가능성도 있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