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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人流] 4가지 테마 … 8가지 감성 디자인

봄바람과 함께 웨딩 시즌이 시작됐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첫 걸음을 떼는 시간. 이 소중한 기억을 담기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혁신적인 디자인과 획기적인 소재로 세계에서 가장 견고한 시계를 제작해온 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가 보헤미안, 클래식, 미니멀리스트, 어반 등 네 가지 테마로 남녀 커플 시계를 제안한다.
글=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사진=라도
최근 빈티지 분위기의 결혼식을 선호하는 젊은이들이 늘면서 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가 이들의 취향에 맞는 웨딩 시계를 제안했다.

최근 빈티지 분위기의 결혼식을 선호하는 젊은이들이 늘면서 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가 이들의 취향에 맞는 웨딩 시계를 제안했다.

 
 
보헤미안 스타일 Bohemian Style
남성을 위한 45㎜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는 전형적인 운동선수 스타일의 손목시계에 따뜻함과 로맨스를 가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로즈 골드 컬러의 사이드 인서트와 크로노그래프 푸시 버튼은 비슷한 색감의 다이얼 디테일에서 다시 빛을 발하며 초·분·시를 공유하는 3개의 서브다이얼을 감싸준다. 화이트 세라믹을 20000℃의 특수 용해로에서 가열해 탄생한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는 실제로는 금속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지만 독특하고 온화한 금속성 광택을 발산하는 게 특징이다. 모노 블록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유광 처리되어 무광의 미들 링크와 화려하고 눈부신 대조를 이룬다.
여성을 위한 30㎜ ‘트루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와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다이얼을 감싸고 있는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게 장점이다.
빈티지 드레스와 어울린 보헤미안 스타일의 여성용 시계 ‘트루 다이아몬드’.

빈티지 드레스와 어울린 보헤미안 스타일의 여성용 시계 ‘트루 다이아몬드’.

보헤미안 스타일의 남성용 시계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610만원,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모노블록 케이스, 타키미터 인그레이빙)와 여성용 시계 ‘트루 다이아몬드’(280만원, 오토매틱 무브먼트, 12개의 다이아 인덱스).

보헤미안 스타일의 남성용 시계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610만원,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모노블록 케이스, 타키미터 인그레이빙)와 여성용 시계 ‘트루 다이아몬드’(280만원, 오토매틱 무브먼트, 12개의 다이아 인덱스).



클래식 스타일 Classic Style
신랑을 위한 43㎜ ‘다이아마스터 파워 리저브’는 유광 하이테크 세라믹과 화려한 엠보 소가죽으로 제작됐다. 현대적인 블랙 톤의 아름다움을 지닌 시계로 다이얼에서 섬세하게 드러나는 미묘한 선레이 디테일이 특징이다.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는 9시 방향에 위치해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주는 매력을 한층 더한다. 착용 중 최대 80시간까지 지속되는 파워리저브 기술의 오토매틱 타임키퍼는 클래식한 시계의 가치를 사랑하는 남자에게 한층 매력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신부를 위한 보석같은 시계 28㎜ ‘센트릭스 다이아몬드’는 12개의 다이아몬드가 인덱스를 장식한 밝은 화이트 다이얼이 특징이다.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작동하며 감각적으로 감기는 완만한 테이퍼 스타일의 브레이슬릿이 손목을 감싼다. 특히 브레이슬릿의 퓨어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미들 링크는 가볍고 저자극성이며 놀라울 정도로 스크래치에 강하다. 이 영구적 소재의 프레임은 로즈 골드 색상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전통에 현대적 포인트를 더하고 싶은 신부에게 잘 어울릴 것이다.
클래식 스타일의 남성용 시계 ‘다이아마스터 파워 리저브’(253만원, 유광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다이얼의 선레이 디테일, 최대 80시간 리저브)와 여성용 시계 ‘센트릭스 다이아몬드’(270만원, 12개의 다이아 인덱스, 테이퍼 스타일 브레이슬릿, 로즈 골드 세팅).

클래식 스타일의 남성용 시계 ‘다이아마스터 파워 리저브’(253만원, 유광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다이얼의 선레이 디테일, 최대 80시간 리저브)와 여성용 시계 ‘센트릭스 다이아몬드’(270만원, 12개의 다이아 인덱스, 테이퍼 스타일 브레이슬릿, 로즈 골드 세팅).



미니멀리스트 Minimalist
심플한 마인드와 신사적인 매너를 가진 신랑에게 제안하는 시계는 과거 포켓 시계를 연상케 하는 ‘다이아마스터 그란데 세컨드’다. 43㎜ 오토매틱 시계로 시와 분을 나타내는 서브다이얼과 초를 나타내는 서브다이얼이 겹쳐 있는 비대칭형 다이얼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블루 컬러의 핸즈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원하는 신랑에게 이상적인 디자인을 제공한다.
시적이고 여성스러운 신부에게는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basics)’는 라도의 고집스러운 철학이 녹아든 30㎜ ‘트루 씬라인 다이아몬드’를 제안한다. 가장 기본적인 요소만 갖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매끈한 금속 링이 다이얼을 감싸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인덱스를 대신하고 있다. 여성의 손목에도 부담없을 만큼 가볍고 스크래치에도 강한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에 슈퍼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진실을 일깨워준다.
미니멀리스트 테마의 남성용 시계 ‘다이아마스터 그란데 세컨드’(345만원, 비대칭형 다이얼 디자인, 블루 컬러 핸즈)와 여성용 시계 ‘트루 씬라인 다이아몬드’(274만원, 12개의 다이아 인덱스,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미니멀리스트 테마의 남성용 시계 ‘다이아마스터 그란데 세컨드’(345만원, 비대칭형 다이얼 디자인, 블루 컬러 핸즈)와 여성용 시계 ‘트루 씬라인 다이아몬드’(274만원, 12개의 다이아 인덱스,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어반 스타일 Urban Style
1960년대 출시된 디자인을 재해석한 ‘하이퍼크롬 캡틴쿡’ 남녀 시계를 찬 커플.

1960년대 출시된 디자인을 재해석한 ‘하이퍼크롬 캡틴쿡’ 남녀 시계를 찬 커플.

도시적인 세련된 이미지를 원하는 커플에게는 ‘하이퍼크롬 캡틴쿡 컬렉션’을 제안한다. 1960년대에 출시된 캡틴쿡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독창적 디자인과 개성이 돋보인다. 특히 견고한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오랜 내구성을 자랑해 평생 함께할 커플을 축하하기에 이상적이다.
남성용 하이퍼크롬 캡틴쿡은 모던한 구조가 보여주는 빈티지 미학을 선사한다. 오버사이즈 인덱스, 두툼한 화살형 핸즈, 블루 컬러 하이테크 세라믹과 탄소 확산 스틸의 회전 베젤이 결합된 디자인은 장난기 가득한 예술미까지 보여준다. 경화 티타늄의 45㎜ 케이스로 된 대형 오토매틱 시계는 손목에 강렬한 존재감까지 선사할 것이다.
신부를 위한 하이퍼크롬 캡틴쿡 다이아몬드는 여성적인 동시에 남성적인 느낌이 가미된 제품이다. 37㎜ 사이즈로 살짝 돌출된 은색 다이얼이 특징이며, 8개의 다이아몬드가 사랑스럽게 빛난다.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과 완성도 있게 짜인 메탈 소재의 밀라노 밴드가 만나 럭셔리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어반 스타일의 남성용 시계 ‘하이퍼크롬 캡틴쿡’(310만원, 경화 티타늄, 블루 컬러 하이테크 세라믹과 탄소 확산 스틸 소재의 회전 베젤, 오버사이즈 인덱스)와 여성용 시계 ‘하이퍼크롬 캡틴쿡 다이아몬드’(275만원, 실버 다이얼,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 8개의 다이아 인덱스, 밀라노 밴드).

어반 스타일의 남성용 시계 ‘하이퍼크롬 캡틴쿡’(310만원, 경화 티타늄, 블루 컬러 하이테크 세라믹과 탄소 확산 스틸 소재의 회전 베젤, 오버사이즈 인덱스)와 여성용 시계 ‘하이퍼크롬 캡틴쿡 다이아몬드’(275만원, 실버 다이얼,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 8개의 다이아 인덱스, 밀라노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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