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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정인환 교수, 한국고분자학회 신진학술상 수상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과학기술대학 응용화학과 정인환 교수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고분자학회 2018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1976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게 되는 한국고분자학회는 50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 권위를 지닌 학회 중 하나로, 전자·에너지·자동차·바이오 분야에서 혁신적인 첨단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고분자학회의 신진학술상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이 경과되지 않은 신진과학자를 대상으로, 고분자과학 및 공학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우수한 젊은 과학자를 선정하여 춘 · 추계학술대회에서 2명씩 시상하고 있다.  
 
정인환 교수는 첨단고분자소재를 합성하고 이를 값싸고 유연하게 제작할 수 있는 미래태양전지에 응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광흡수와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유기태양전지 소재 개발 ▲전하이동특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소재 개발 ▲고효율 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및 양자점 태양전지 구현 등이 대표적인 연구성과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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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