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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리빙] 아보카도 싱싱하게 오래 보관하려면

한끗리빙- 아보카도 보관법

한끗리빙- 아보카도 보관법

아보카도는 껍질이 단단한 것만 빼면 바나나와 성질이 비슷하다. 수확 후 숙성시켜 먹는 후숙과일이라 상온에 그대로 방치해 두면 속이 무르고 색이 검게 변한다. 빛과 공기가 닿지 않도록 하는 게 보관의 핵심이다. 하나씩 개별 포장해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둬야 후숙이 일어나지 않고 상하지 않는다. 상온 보관 시에는 쿠킹포일로 싸야 상처가 덜 난다.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넣을 땐 신문지나 종이로 싸 찬 기운을 막는다. 껍질을 벗긴 아보카도 과육은 표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 놓으면 갈변을 막을 수 있다.   글·사진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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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