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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에 이혁 전 주베트남 대사 취임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이혁 전 주 베트남 대사가 16일 제4대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이 사무총장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외시 13회) 외교부에 입부해 주베트남·주필리핀 대사, 외교부 기획조정실장과 아시아태평양국장, 대통령실 외교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이 사무총장은 주베트남대사, 주필리핀대사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아세안 전문가로서 동남아 지역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아세안 관계 증진 등 우리 정부의 대아세안 협력 비전인 '한-아세안 미래공동체'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한국 및 아세안 10개국이 승인함으로써 임명되며, 임기는 3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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