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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번주 여론조사에서 文·민주당 지지율은 올라갈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뉴스1]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뉴스1]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해 “김기식·김경수 두 사람에 대한 특검부터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는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6·13 지방선거 정치공작 진상조사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문재인 정부를 비난했다. 
 
홍 대표는 “정치 23년째이지만 집권 초기에 이렇게 무너지는 정권은 처음 봤다”며 “민심을 이반하는 정권은 국민의 심판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신에 대한 통신기록 조회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며 “자유당 말기 같다는 느낌"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작년에 내 수행비서 휴대전화 (통신기록을) 조회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최근에 또 10여 차례 조회했다”“수행비서 휴대전화로 대통령과도 한차례 통화한 일이 있는데 또 조회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홍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문재인 정권 실세들의 민낯이 드러나기 시작했다”며 “이번 주 갤럽 등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소폭 반등할 것“”아무리 악재가 있어도 그들만이 답변하는 여론조사에서는 변동이 없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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