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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한국당 문자 경고..우리도 그래서 망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한국당은 이날 회의실 배경막을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란 내용으로 바꿨다. [뉴스1]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한국당은 이날 회의실 배경막을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란 내용으로 바꿨다. [뉴스1]

국회 본관 2층의 228호 회의실을 새로 단장한 자유한국당이 16일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는 배경막을 내걸었다.
자학적인 내용은 반성과 함께 문재인 정부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
국회 본관 2층 회의실을 새단장한 자유한국당은 16일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란 내용의 배경막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국회 본관 2층 회의실을 새단장한 자유한국당은 16일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란 내용의 배경막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국회 본관 2층 회의실을 새단장한 자유한국당은 16일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란 내용의 배경막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국회 본관 2층 회의실을 새단장한 자유한국당은 16일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란 내용의 배경막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대통령 주도의 개헌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인사문제에 이어 최근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 등 일련의 사태에 경고의 목소리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스1]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스1]

한편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에 대해 “경찰이 이미 3주 전 김 모 씨 등 3명 구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뒤늦게(지난 13일) 발표한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지적한 뒤 "이 사건은 집권당 핵심 의원이 연루된 의혹이 구체적으로 제기된 만큼 한 점의 의혹 없이 그 진상이 명백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정현 기자

포토사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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