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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수원 JS컵 홍보대사 위촉

멕시코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수원 JS컵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우상조 기자

멕시코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수원 JS컵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우상조 기자

JTBC 인기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멕시코 대표로 출연한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오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하는 2018 수원 JS컵 19세 이하(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모로코 대표 우메이마 파티흐, 베트남 대표 응웬티 탄하도 함께 홍보대사로 나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자국 선수단을 알리고 응원할 예정이다.  
 
올해 JS컵에는 우리나라 19세 이하 축구대표팀을 비롯해 멕시코, 모로코, 베트남 등 4개국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JS파운데이션의 주최로 열린다. 지난 2015년 이후 매년 개최돼 향후 세계축구를 이끌어 갈 청소년 선수들에게 국제대회 경험을 심어주는 한편, 다양한 나라들이 축구로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한 이벤트다.
수원 JS컵에 멕시코 홍보대사로 나서는 방송인 크리스티안. 사진은 지난해 12월 러시아월드컵 특집 인터뷰를 위해 사진 촬영에 응한 크리스티안. 우상조 기자

수원 JS컵에 멕시코 홍보대사로 나서는 방송인 크리스티안. 사진은 지난해 12월 러시아월드컵 특집 인터뷰를 위해 사진 촬영에 응한 크리스티안. 우상조 기자

 
크리스티안은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선을 넘는 녀석들(이상 MBC)'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인기 방송인이다. 우메이마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탄하는 '여행가.방', '배워야 산다' 등에 출연해 주목 받았다. 이들은 자국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한국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고 흔쾌히 홍보대사 역할을 수락했으며, 18일 개막식에도 참석해 흥행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크리스티안은 "축구팬의 한 사람으로서 JS컵에 멕시코 U-19 축구대표팀이 초청받아 경기를 치른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국과 멕시코의 스포츠 교류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모로코 출신 방송인 우메이마 파티흐. [사진 FMG]

모로코 출신 방송인 우메이마 파티흐. [사진 FMG]

베트남 출신 방송인 응웬티 탄하. [사진 FMG]

베트남 출신 방송인 응웬티 탄하. [사진 F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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