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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거리예술존’에서 클래식·국악·재즈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무료로 즐기자!

서울시는 일상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게 이달부터 11월까지 ‘거리예술존’을 설치 운영한다. 국악보컬 루덴스가 15일 서울 종로 교육문화회관(정독도서관)에서 공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서울시는 일상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게 이달부터 11월까지 ‘거리예술존’을 설치 운영한다. 국악보컬 루덴스가 15일 서울 종로 교육문화회관(정독도서관)에서 공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서울시는 일상 속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게 이달(4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거리예술존’을 설치 운영한다. 거리예술존이 운영되는 곳은 주요 관광지, 공원, 시장, 지하철역, 야구장 등 시내 160곳이다.
BMX 자전거를 타는 두바퀴가 15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묘기를 펼치고 있다. 임현동 기자

BMX 자전거를 타는 두바퀴가 15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묘기를 펼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두바퀴가 15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묘기를 펼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두바퀴가 15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묘기를 펼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거리예술존 운영 첫 날인 15일에는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BMX 자전거 묘기 ‘두바퀴’와 남성  3인조 보컬 ‘HKtrio’가, 서울교육문화박물관에서는 국악 보컬 ‘루덴스’가, 덕수궁 대한문에서는 해금연주자 ‘은한’ 등이 휴일을 맞아 봄나들이 나온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했다.  
해금 연주자 은한이 15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공연 전 악기를 소개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해금 연주자 은한이 15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공연 전 악기를 소개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해금 연주자 은한이 15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연주 전 악기를 소개하고 있다. 임현동

해금 연주자 은한이 15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연주 전 악기를 소개하고 있다. 임현동

HKtrio가 15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 앞에서 공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HKtrio가 15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 앞에서 공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악보컬 루덴스가 15일 서울 종로 교육문화회관(정독도서관)에서 공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악보컬 루덴스가 15일 서울 종로 교육문화회관(정독도서관)에서 공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서울시는 이를 위해 공개오디션을 통해 102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자전거 묘기, 국악, 재즈, 마술, 마임 등 다채로운 거리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거리예술존의 4월 공연 장소는 덕수궁 대한문과 돌담길, 서울교육박물관, 중구 시민누리공간, 광진구 건대플리마켓, 동대문구 밤도깨비야시장 등에서 열린다. 
 
공연시간은 12시부터 퇴근 무렵인 저녁 7시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거리예술존 홈페이지(www.seoulbusk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요일은 쉰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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