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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기혈 순환 촉진해 심폐 기능 보강하는 한약

 봄에는 호흡기 건강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꽃가루 같은 이물질이 코를 통해 유입돼 폐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폐가 약해지면서 오장육부의 균형이 흔들려 심장까지 탈이 난다. 폐에서 만들어진 생명 에너지인 기(氣)가 심장으로 전달되지 않아 활력이 떨어진다. 폐 면역력을 높이려면 심장 기능을 보강해야 하는 이유다.
 
김씨공심단

김씨공심단

 
 영동한의원의 ‘김씨공심단’(사진)은 신진대사와 기혈 순환을 촉진해 약해진 심혈관 기능을 강화한다. 영동한의원 김남선 원장이 40여 년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독창적인 처방이다. 심장 기능을 보완해 간접적으로 폐 면역력 회복을 돕는다. ‘김씨공심단’은 심혈관을 강화하는 한약재인 사향·침향·우황·산수유·당귀 등의 한약재를 가감해 약효를 높였다. 강심·보심 효과가 뛰어난 사향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김씨공심단’은 약효가 빨리 나타나는 속효성이다. 한 번만 먹어도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심장이 약한 사람은 하루 2환씩, COPD 같은 폐 질환을 앓고 있다면 하루 1환씩 ‘김씨공심단’을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영동한의원은 개원 41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폐 면역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김씨공심단’ 한 달 복용분(60환)을 선착순 100명에게 정상가에서 41%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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