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터넷 댓글조작 관련 김경수 민주당 의원 곧 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댓글 조작 의혹과 관련해 14일 오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김 의원은 인터넷 댓글 조작 혐의(업무방해)로 구속된 민주당 권리당원 김모씨 등과 보안 메신저인 텔레그램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보수 세력이 여론공작을 펴고 있다는 정황을 보여주고 싶어 댓글 조작을 시도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경찰은 이들의 댓글 조작이 조직적 차원에서 이뤄진 것인지, 정치적 배후는 없는지 등을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앞서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여론조작 사건의 배후에 민주당 현역의원이 있다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며 “이번 댓글 조작 사건은 개인적 일탈에 따른 범죄행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송승환 기자 amato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