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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국영매체 “연합 공습으로 민간인 3명 부상” 주장

미국 등 3국이 시리아 내 군사시설에 대한 정밀타격을 감행했다. [사진 시리아 국영 TV]

미국 등 3국이 시리아 내 군사시설에 대한 정밀타격을 감행했다. [사진 시리아 국영 TV]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13일(현지시간) 시리아 내 군사시설에 대한 정밀타격을 한 가운데 시리아 국영 매체들이 이날 공격으로 민간인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시리아 국영 TV는 시리아 군이 연합군 미사일을 저지함으로써 공격이 중단됐다고 주장하며 이날 공습으로 민간인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다른 국영 매체인 사나 통신도 홈스에서 군사시설을 겨냥한 미사일을 저지당하고 경로에서 벗어나 민간인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사나 통신은 특히 이번 공습을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정하면서 공격은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다마스쿠스의 바제르에 있는 과학연구센터를 미사일 공격을 받았지만, 건물 손상 외 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이 곳은 화학무기와 생물무기를 개발, 생산, 시험하는 데 사용됐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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