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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2·3판교테크노밸리 옆, 1차분 매각 끝

최근 대형 개발호재가 줄을 이으면서 이름 그대로 황금의 땅으로 변신 중인 경기도 성남시 금토동 일대. 논밭에 가득한 비닐하우스 등이 마치 개발을 앞둔 1970년대 서울 강남을 연상케 한다. 이런 금토동에 그린벨트 임야(사진)가 1차 매각을 끝내고 2차분 매각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성남 금토동 그린벨트 2차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부지 인근에 제4차 산업혁명의 메카로 집중 육성 예정인 제2 벨리(2019년 완공)와 제3 벨리(2022년 완공) 조성 중이다. 제2 밸리와는 30m 거리이며, 제3 밸리 예정지와는 많은 부분 접해 있다. 접근성도 좋다. 해당 토지에서 경부고속도로 양재IC가 차로 10분, 대왕판교IC는 2분 거리다. 서초·양재·세곡·내곡 등 강남권에서 가깝다.
 
토지를 39년간 보유하고 있던 지주가 직접 매각한다. 매각 단위는 1구좌당 331㎡씩이다. 계약 순으로 필지가 배정되며, 잔금 납부 후 소유권을 이전한다.
 
토지 매각 관계자는 “ 최근 제3 밸리 발표를 전후로 땅값이 거의 2배 오른 상태이며, 그나마 매물도 자취를 감췄다”며 “금토동 임야는 아직 가격이 낮게 형성돼 있어 제2·3 밸리처럼 땅값 상승 여지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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