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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측 "유전적 질병, 정확한 병명 밝히기 어렵다"


배우 김범이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정확한 병명은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김범 측 관계자는 12일 일간스포츠에 "정확한 병명은 배우의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밝히기 어렵다. 유전적 질병이라는 것 정도만 공개할 수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김범은 오는 26일 군 입대한다.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2년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범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20대 초반부터 꾸준한 치료를 병행하고 있었다. 약물 치료 및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에만 전념하면서 이를 극복하려 노력하였으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간 김범의 건강 이상이나 사회복무요원 판정 사실이 알려진 바 없어 적잖은 비판적 시선이 이어졌다. 

김범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 최근 배우 오연서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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