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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너 브랜딩,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헬스케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사 크레너 브랜딩(대표 신병준)은 지난 4일 서울 압구정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유타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김충현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의료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의가 섹션별로 진행됐다.
 
또한 크레너 10년차 이상의 PR전문가와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 브랜딩 기획과 메디컬 콘텐츠, 컨벤션 행사 등 프로세스를 세분화하여 실제 업무 진행과정과 성공사례들을 소개했다. 섹션별 강의 뒤엔 학생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었다. 유타대 김충현 지도교수의 역질문으로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생각해보고 토의를 통해 답을 찾아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관계자들이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갖고 대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관계자들이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갖고 대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크레너 브랜딩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Utah Asia Campus, 이하 유타대)와 3년 전부터 산학협력을 맺고 의료‧제약 등 헬스케어 관련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인재 육성에 힘써 왔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맞춤 인재를 양성하도록 추진하고, 정기적인 워크숍과 실무과제 수행 그리고 현장 인턴십을 통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융합적으로 활용하게 하는 것을 목적에 두었다.  
 
크레너 브랜딩 송주혜 상무는 “현장은 그 자체로서 훌륭한 경험이 된다.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이론만으로 배울 수 없는 현 주소를 경험하게 하고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타대 김충현 교수는 “크레너와의 산학협력은 우리 대학이 추구해온 현장 중심의 글로벌 인재양성의 노력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학생들의 전공에서 전문성‧창의성을 헬스케어 분야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 취업문제 해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충현 유타대 교수가 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간의 산학협력 일환으로 개최된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김충현 유타대 교수가 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간의 산학협력 일환으로 개최된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한편, 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는 정기 워크숍을 통해 공동 프로그램 운영, 산학협력 프로젝트 공유를 통해 헬스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참석한 학생들에게는 과제가 주어지며, 평가를 통해 크레너의 인턴자격을 부여받아 일정기간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도 제공받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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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