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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오일뱅크, 국내 첫 수소·전기차 복합 충전소 건립

현대오일뱅크는 오는 6월 국내 기업으론 처음으로 수소·전기차 충전소와 휘발유·경유·액화석유가스(LPG) 등 전통 연료를 채울 수 있는 공간을 한 데 결합한 복합 충전소(복합 에너지스테이션)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울산광역시 북구 연암동에 설치되는 이 복합 충전소는 기존 주유소와 LPG 충전소 사이 남는 공간에 수소와 전기차 충전 설비를 구축하는 형태로 설립된다. 현대오일뱅크는 올 6월 울산을 시작으로 향후 수도권 등으로도 복합 충전소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현재 울산에는 옥동 등 2개의 수소 충전소가 영업중”이라며 “충전 인프라가 늘어나게 되면 수소차와 전기차 등 미래차 보급도 활기를 띌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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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