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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환경원예디자인학과 ‘지속가능한 디자인’ 주제로 졸업전시회

삼육대 환경원예디자인학과와 환경그린디자인학과 졸업예정자들이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주제로 의미 있는 전시회를 연다.
 
삼육대는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갤러리에서 제18회 환경그린디자인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졸업전시회 ‘더; Think of Humanity & Ecology(THE)’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공간, 캠페인, 패키지, 패션, 환경, 가든, 조경, 제품, 플로랄디자인 등 졸업예정자 33명의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더(THE)’에는 ‘계속하여’라는 뜻과 우리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전시회이며, 누구보다 ‘앞서는’ 사람들이 되자는 다층적인 의미를 담았다. 작가들은 이러한 주제를 “너와 나 그리고 자연이 조화로운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디자인 작업으로 해석하여 표현했다.
 
전시 포스터는 국제삼림협회(FSC)가 인증한 종이와 콩기름을 이용한 친환경 인쇄방식으로 제작됐다. 작품에는 재생지, 에코타이포를 사용하고, 도록인쇄 대신 웹사이트를 오픈했으며, 메모리스틱으로 재사용을 유도하는 등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작지만 큰 배려도 돋보인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환경그린디자인학과와 환경디자인원예학과는 도시를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존을 가르치는 학과”라며 “전시 공간을 찾는 모든 분들이 창조의 영감이 번뜩이는 작품을 통해 생명력과 쉼의 여유를 얻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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