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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대입 정책... 어디로 가고 있나

 
 

대입 정책이 흔들리는 건 사회가 변하기 때문
4차 산업혁명 이끌 인재 육성이 근본적 과제
교육부 지침 따른다고 해도 수시 비중이 높아

올해 고3이 대학입시를 치르는 2019학년도 대입에서 정시모집 선발 비율은 23.8%. 정시 비율은 역대 최저다. 이런 가운데 박춘란 교육부 차관이 최근 서울시내 대학 총장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를 걸어 “정시모집을 늘려줄 수 있겠느냐”고 문의해 파문이 일고 있다. 오락가락하는 대입 제도에 수험생과 학부모는 갈팡질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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